본문 바로가기

☕ 일상

2022-07-03

728x90

벌써 6월이 끝나고 7월이 시작됐습니다. 저의 소집해제도 점점 다가오네요ㅎㅎ 주변에 친구들은 대부분 전역하고 휴학생의 삶을 누리거나 종강하고 과제에서 해방됐는데 왜 저만...😭

 

원래는 7월 1일 현대모비스에서 주최한 알고리즘 대회에 참가했던 내용을 가지고 글을 쓰려고 했으나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대회 후기는 내일 결과가 나오면 코딩 일지 카테고리에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점수가 그리 잘 나오지는 않겠지만... (이건 진짜 이유가 있음) 이에 대해서는 내일 글을 한 번 써 보죠.

 

이번 금, 토, 일은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콩이(반려견 이름)랑 둘이서만 집에 있었는데 얘가 어머니를 많이 따르거든요. 어머니께서 집에 안 계시니 불안했는지 어젯밤엔 잠을 안 자더라고요. 그래서 12시가 넘어서 예정에도 없는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약속이 있는게 아니면 집에서 나가지 않는 저를 밖으로 이끌다니... 쉽지 않은 친구죠. 뭐 귀여우니까 용서해 주기로 합시다. 이건 금요일 저녁쯤에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사실 오늘 글을 쓴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금요일에 못 쓴 글은 내일 쓸 예정이고 그냥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겠다는 다짐을 되새길 겸 쓰는 글이어서 좀 두서가 없지만 가볍게 읽고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28x90